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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의 성장 일지

브리딩 클럽 2주차 실천록 및 후기 본문

브리딩 클럽

브리딩 클럽 2주차 실천록 및 후기

Eric Seo 2022. 8. 15. 03:51

실천 독서모임 브리딩 클럽도 절반을 넘어 3주차중 2주차가 마무리 되었다.

이번주의 실천록 및 마지막 주차 3주차를 위한 다짐을 남긴다.

2주차 실천록

정량 및 정해진 양만을 먹으려고 노력했으며, 과식은 절대 하지 않았다.

8월 8일 월요일 : 점심 절식 성공
8월 9일 화요일 : 저녁 절식 성공
8월 10일 수요일 : 절식 도전 실패...
8월 11일 목요일 : 저녁 절식 성공
8월 12일 금요일 : 점심 절식 및 저녁 금식 성공

2주차 후기

이번 주는 코로나 확진을 받아 격리 중에 절식을 진행하였다. 평소와 다른 환경으로 인해 생활 리듬이 무너졌다... 몸이 아파 2일 정도를 누워만 있다보니 밤 낮이 바뀌었고, 규칙적인 식사또한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였다. 또한 몸 컨디션이 떨어지다보니 절식에 대한 필요성보다 오히려 잘 챙겨먹어야 된다는 자기위안이 더 크게 작용한 한 주 였다.
그 결과로 수요일은 한 끼도 절식에 도전조차 하지 않고 지나갔다. 절제를 하기위한 기본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인것 같다. 다행히 수요일을 기점으로 다시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와 금요일은 멋지게 금식 까지 성공할 수 있었다.
금식을 살면서 1,2 번 정도 해본적이 있었다. 전에 비해 이번 금식은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넘어갔다. 아마 이전의 절식으로 인해 위가 작아졌을까? 출근한다는 압박이 없어서 마음이 편했던 것일까? 배가 생각보다 많이 고프지 않았고, 허기로 인한 에너지 고갈 시간대에 취침을 잘 취할 수 있었다.
다음날 아침에도 배가 고프지 않아 점심까지 공복 상태였으니, 거의 24시간을 공복상태를 유지하였다. 3주차 금식에 대한 용기가 생기는 경험이었다.

3주차 결심

브리딩 클럽 일정의 마지막 3주차이다.
사실 이번 실천독서모임 결심으로 '절제'에 대한 여러가지 실천을 생각해보고 결심을 작성했다. 그 중 하나는 수면 습관이다. 절식이 2주 정도만에 어느정도 적응된 지금, 코로나 격리로 인해 생활패턴이 무너진 지금. 바로 수면 습관을 고칠 수 있는 중요한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3주차는 절식+금식+절약인증으로 진행된다. OT때 가이드를 받은 내용을 토대로 실천목표를 세워보았다.

  1. 절식 : 일 1회 평소 식사량의 70~80%로 절식을 실천 후 인증
  2. 금식 : 1회 저녁 금식 실천 후 인증
  3. 절약 : 일주일 3만원으로 생활하기(단, 점심식비, 교통비등 필수 소비는 제외)
  4. 수면 : 늦어도 1시 전에 취침

절약에 대한 항목이 추가된것이 이번주의 특징이다. OT 가이드는 일주일 5만원으로 생활하기 이지만, 출퇴근만으로 하루 8천원 정도 소비하고 있으므로, 내용을 조금 수정하였다. 3만원의 의미는 오히려 소비를 너무 막게 된다면 성공하지 못할 확률이 크므로, 어느정도의 쿠션범위를 두었다.
나만의 절제 습관을 목표로 4번 항목을 결심하였다. 이전에도 늦게 취침하는 습관이 있었지만, 무너진 생활패턴을 바로잡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보고 싶은 항목이다.

마지막 주차 열심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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