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의 성장 일지
(OT)브리딩 클럽 참여 계기 및 절제의 성공학 소감문 본문
7/31 브리딩 클럽을 시작하시 전 OT에서 공유한 내용인데 이제야 포스팅 하게된다.
아래의 내용은 브리딩 클럽 1기 공유 내용이다.
참여계기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껴 항상 여러 유튜브 채널을 보곤 합니다. 그러던 중 만난 채널 중 하나가 브리챌린지 였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브리님은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자기계발 유튜브를 시청만 하고 있더군요.
이번 브리딩 클럽의 “실천”이라는 단어가 저에게 확 와닿았습니다. 그럼에도 독서모임 경험이 없어거니와 금액이 부담되어 몇번을 망설이다가 마지막 한자리에 겨우 참여하게 하였습니다. 어떤 주제든 어떤 책이든 좋다! 이젠 더이상 머리로 아는게 아닌 실천을 하는 자기계발을 해보자는 결심으로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절제의 성공학 감상
굉장히 읽기 힘들었습니다. 작가의 사상과 생각이 저의 가치관과는 너무 맞지 않는 구시대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거든요. 작가의 생각에 깊이 들어가기 보다는 한 발 물러서서, 이번 브리딩 클럽에 “절제”라는 목표에 좀더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가볍게 책을 읽으니 마음을 동하게하는 문장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 백성을 자식 같이 사랑하는 것이 임금의 도리입니다. 자신에게 속한 물건은 자신의 백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걸인이라 할지라도 밥그릇이나 누더기가 자신의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백성을 거느리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늦잠을 즐기면 평생의 반은 누워서 보내고, 나머지 반은 이것저것 먹는 것을 찾아다니느라 소비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그런 일에 시간을 다 보내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죽자 살자 일해봤자 무엇을 이뤄낼 수 있겠습니까?
- 식을 절제하면 심신이 엄중해지므로 당연히 몸과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근본이 섭니다.
- 진정으로 성공을 바란다면 당장 고위층과 사귀는 것을 그만 두시오. 대신 지성으로 동료를 위하고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것에 온 힘을 기울이시오. 절대 아랫사람에게 교만해서는 안되오.
- 음식말고 성공을 즐기세요. 성공한 다음에 음식을 즐겨도 늦지 않습니다.
마음가짐
절제는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다. 무절제의 결과물로 얼마전 인생 최고 몸무게를 하루하루 경신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자기관리의 가장 첫 걸음으로 나의 식습관을 관리해보고자한다.
또 하나의 무절제한 행동은 지나친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수면부족이다. 밤에 몇시간씩 스마트폰을 보며 새벽에 겨우 잠드는 것이 일상이 된 나 자신을 바꾸고 싶다.
실천 브리딩 클럽을 통해 이 두가지를 변화 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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