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의 성장 일지
[브리딩클럽]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실천록1 본문
브리딩 클럽 2기의 실천 독서모임 첫주차가 지났다.

첫주차는 스마트폰 사용 환경 조성을 위주로 실천했기 때문에 과시적인 성과는 없었던것 같다.
전체 사용량
47시간 26분 -> 43시간 53분
3시간 30분 이 줄었다.
어플별 사용량 변화
- Youtube : 28시간 56분 -> 8시간 56분
가장 가시적으로 사용량이 줄었다. 유튜브는 스마트폰 중독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어플이다. 환경조성을 위한 첫주차에도 의식적으로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한 어플이다. 무려 20시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었다. - Chrome : 4시간 25분 -> 4시간 45분
인터넷의 경우 오히려 사용량이 늘었다. 아마 유튜브를 사용하는 시간만큼 다른 어플을 사용하는것 같다. - 네이버웹툰 : 4시간 2분 -> 2시간 46분
- 카카오톡 : 3시간 54분 -> 6시간 5분
- Investing : 3시간 42분 -> 2시간 50분
환경 변화
환경 요소 제거
- 충전기 위치 안보이는 곳으로 : 사무실의 경우 모니터 받침대 아래로 충전선 위치를 바꿈, 잠자는 방은 머리맡에서 책상위로 충전기 위치 변경
- 이동시 스마트폰 손이 아닌 가방에 :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함. 이동중에 버스카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기 때문에 자꾸 꺼내게됨
- 집에 일찍 들어가지 않기 : 이번주는 모두 약속을 잡거나 스터디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집에 피곤한 상태로 귀가 성공
- 홈화면 정리하기 : 유튜브가 있던자리에는 밀리의 서재, 주식어플이 있던 자리에는 유튜브뮤직 어플을 위치 시킴. 또한 Youtube, 주식 관련 어플을 모두 폴더 행 시킴
마찰력 배치
- 유튜브 프리미엄 해지 : 프리미엄을 해지하였으나 10/13일까진 멤버쉽이 유효하여, 새로운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광고를 볼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만듦
- StayFree 사용량 제한 : 유튜브는 일 1시간 제한. 연속 30분 사용시 경고알람 발생.
- 스마트폰 감옥 구매 : 집에서 집중하고 싶을때 사용하고자 구매함. 주말 중 사용 예정
신호
- 침대 + 취침전 + 스마트폰
- 이동시 + 스마트폰
아래는 환경 변화를 위해 실천한 사항들이다.





한주를 보내고...
출퇴근 지하철에서 책을 읽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만원 지하철의 공간적인 제약과 습관의 문제였다. 이번주는 한자기 실험적인 실천을 해보고자 한다. 책 해빗에서는 "바꿔치기" 라고 표한하는 방법이다. 출퇴근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보는 대신 밀리의서재를 통해 독서를 하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에 착안하였다. 이를 위해 홈화면 Youtube 어플 자리를 밀리의 서재로 위치시켜놓았다. 터치하기 가장 편한 위치이다. 종이 책이 어렵고 스마트폰을 손에서 뗄수 없다면 Youtube대신 e-book을 읽겠다.
해빗에서 바꿔치기 전략을 성공하기 위해선 열망이 필요하다고 한다. 한때 빠져들어 읽었던 베스트셀러 소설책들을 출퇴근 시에 밀리의 서재로 읽을까 한다.
본격적인 실천의 시작!
다음주 부터는 본격적인 스마트폰 사용량 줄이기가 시작된다. 이번주 아주 간단한 환경변화만으로 의식하지 않았는데도 사용량이 3시간 30분이 줄어드는 결과가 있었다. 모든 환경요소를 변화시킨 다음주는 과연 얼마나의 시간이 줄어들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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